대신지배구조연, 현대모비스 분합합병 반대권고… “절차상 문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머니투데이 하세린 기자] [“분할되는 모듈·AS부품 사업부 상장해 공정가치 평가받아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의결권 자문기관인 대신지배구조연구소가 16일 현대모비스의 분할합병 안건에 대해 절차상의 문제를 들어 반대의견을 권고했다. 이로써 ISS와 글래스루이스 등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기관을 비롯해 국내 대표 의결권 자문사 3곳 중 2곳이 반대 입장을 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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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경협주 강세 더 이어질까…시장은 긍정적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머니투데이 반준환 기자] [[개장전]] 횡보 장세가 2분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4~5월에 진행된 1분기 어닝시즌은 증시 모멘텀 강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이 전년동기보다 낮아지면서 시장은 방향성이 없는 흐름을 지속했다. 문제는 이런 모습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다. 6월엔 북미 정상회담, 미국 연준 FOMC, 한국 지방선거 등 굵직한 이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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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한 해외수주…이란 악재 겹쳐 ‘먹구름’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머니투데이 박치현 기자] [올해 수주액 132억달러, 유가 회복에도 발주는 ‘미적’… 중동 지역 리스크도 커져] 국제 유가가 7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이란발 악재로 우리 건설기업들의 해외수주 전선에 먹구름이 일고 있다. 유가 회복이 곧바로 발주로 이어지지 않는데다 미국이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하자 주요시장인 중동의 불확실성이 더 커졌다. 15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해외건설 신규수주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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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3900억원… ‘역대 최대’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3900억원… ‘역대 최대’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머니투데이 유엄식 기자] [매출 3조1270억원, 세전이익 3100억원] GS건설이 국내외 사업 호조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GS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기 대비 15.8% 늘어 3조1270억원을 거뒀다고 25일 공시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900억원으로 561% 급증했다. 세전이익으로 3110억원으로 흑자로 전환했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과 세전이익 규모는 역대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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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사태, 소액주주 운동으로 번지나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머니투데이 이태성 기자]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사태로 주가가 하락한데 불만을 품은 대한항공 소액주주들이 행동에 나설 기미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 법률사무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항공 소액주주들을 모아 경영진을 교체하는 운동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자료에서 “2년 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갑질사건에 이어 최근 조현민 전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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