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섭 `지고 있어도 역투` [MK포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초에서 KIA 심동섭이 역투하고 있다. 20승 23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전날 패배에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2연승으로 리그 4위로 올라선 KIA는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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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개막 호치민3쿠션월드컵에 149명 참가 확정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MK빌리어드뉴스 이상동 기자] 오는 21일(현지시간) 1차 예선(PPPQ)을 시작으로 개막하는 베트남 호치민3쿠션월드컵에 작년 우승자 에디 먹스 등 149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한국선수는 46명으로 국가별로 가장 많다. 세계캐롬연맹(UMB)에 따르면 ‘호치민3쿠션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는 149명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46명으로 주최국인 베트남(32명)보다도 많았다. 예비(Reserve) 명단에도 33명의 한국 선수가 이름을 올려 호치민월드컵에 참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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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끝내기 세레머니 중 머리 맞고 쓰러져` [MK포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SK에 역전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에 다시 올랐다. 두산은 4:4 동점이던 9회 말에서 김재환의 끝내기 투런포로 6:4로 승리했다. 두산 1루 주자 박건우가 득점한 후 동료들의 격한 축하에 머리를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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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끝내기 홈런에 고개 떨군 로맥 [MK포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SK에 역전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에 다시 올랐다. 두산은 4:4 동점이던 9회 말에서 김재환의 끝내기 투런포로 6:4로 승리했다. 김재환이 웃으며 홈인하자 로맥이 아쉬움에 고개를 떨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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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끝내기 홈런에 고개 떨군 로맥 [MK포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SK에 역전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에 다시 올랐다. 두산은 4:4 동점이던 9회 말에서 김재환의 끝내기 투런포로 6:4로 승리했다. 김재환이 웃으며 홈인하자 로맥이 아쉬움에 고개를 떨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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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운으로 2루까지 [MK포토]

김현수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무사 1,2루 LG 김현수가 땅볼을 친 뒤 넥센 유격수 실책을 틈타 2루를 밟았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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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철통방어’ 함덕주 “혹시 몰라 준비하고 있었다”

‘2이닝 철통방어’ 함덕주 “혹시 몰라 준비하고 있었다”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혹시 몰라 준비하고 있던 두산 베어스 좌완 믿을맨 함덕주가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두산은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팀간 첫 맞대결에서 10-9로 승리했다. 6회 8득점하며 빅이닝을 만들어낸 두산은 10-3으로 앞섰지만 SK에 추격을 허용하며 쫓겼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함덕주는 팀이 10-9까지 쫓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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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선발농구대회, 5월18일 인천서 개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는 이상백배 한.일 대학농구 경기 대회가 개최된다. 올해로 41회를 맞이하게 되는 이번 대회는 1978년 시작돼 한.일 양국의 농구 역사에 지대한 공을 세운 바 있는 故 이상백 박사의 뜻을 기리며 양 국의 대학농구선수들의 친선교류의 목적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2008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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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ERA 1.38` 류현진, 이주의 선수 수상 실패

`2경기 ERA 1.38` 류현진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지난 한 주 두 경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류현진,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선수가 있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좌완 선발 패트릭 코빈을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코빈은 지난 한 주간 2경기에 선발 등판, 15이닝동안 3피안타 2볼넷 19탈삼진 2실점 평균자책점 1.2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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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포커스] ‘새 유니폼 입고 펄펄’ 반가운 이적생들의 활약

[MK포커스] ‘새 유니폼 입고 펄펄’ 반가운 이적생들의 활약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2018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긴 이적생 가운데 뛰어난 활약으로 팀에 보탬이 되는 이들이 있다. 22일 현재 적게는 23경기, 많게는 26경기를 치른 팀이 있다. 두산과 SK가 1,2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KIA, LG, 넥센, kt, 한화, NC, 삼성, 롯데가 뒤를 잇고 있다. 시즌 초반이라 승차가 얼마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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