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내준 롯데면세점, 내국인 공략 `반격`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다음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점 구역에서 일부 철수하는 롯데면세점이 내국인 공략을 강화하며 반격의 출사표를 던졌다. 롯데면세점은 새로운 별칭으로 ‘냠’을 발표하고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25일 롯데면세점은 새로운 카피문구 ‘냠’을 활용해 ‘쇼핑을 맛있게 사다 냠’ 광고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의 “내국인 고객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립하라”는 주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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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맞춤건강식 `케어푸드` 진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CJ제일제당이 ‘케어푸드(Care Food)’로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케어푸드란 건강상 이유로 맞춤형 식품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차세대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의미한다. CJ제일제당은 25일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HMR 전문성을 기반으로 케어푸드를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며 “건강상 불편함이 있어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케어푸드 시장의 성장성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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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국내선 실내 흡연실 퇴출…국제선은 위치 조정·시설개선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전국 공항의 실내 흡연실이 단계적으로 폐쇄되고 야외 흡연실도 공항서 먼 곳으로 이전된다. 25일 항공업계와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공사 측은 전국 14개 공항의 흡연실 개선 계획을 추진 중이다. 공항 국내선 구역의 경우 실내 흡연실은 전면 철거되고 실외 흡연실도 공항 이용객의 동선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전하는 등 시설이 개선된다. 국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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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흥국화재 달러 후순위채 발행 실패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자본 확충에 나선 보험사에 비상이 걸렸다. 후순위채 발행을 통해 자본 확충에 나섰으나 충분히 투자를 받지 못한 사례가 발생했다. 많은 보험사가 후순위채·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보험사 사이에서 명암이 엇갈릴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전날 해외 시장에서 2억달러 규모 후순위채 발행을 선언했으나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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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대작 흥행에 실적 `청신호`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대작 흥행에 힘입어 CJ CGV가 2분기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하며 주가를 반등시킬 채비를 갖췄다. CJ CGV 베트남의 코스피 상장 기대감과 함께 3분기에도 실적 상승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2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CJ CGV의 2분기 영업이익은 1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31억원으로 13.2% 늘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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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시민단체 벽 못넘은 영리병원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 규제 기득권 이젠 허물자 ② ◆ 병원 영리화를 반대해 온 시민단체와 의료 기득권층 주장에 밀려 영리병원이 도입 2년6개월 만에 제대로 된 성과도 내지 못한 채 좌초됐다. 이번에 보건복지부가 투자개방형 의료법인(영리병원)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은 ‘복지부 조직문화·제도개선 위원회(이른바 적폐청산 TF)’ 권고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11월 결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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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셰어, 타이완의 명주 ‘금문고량주’ 국내 출시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엔젤스셰어는 타이완의 ‘금문고량주’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금문고량주는 대만 정부 소유기업으로 세계 주류 품평회에서 수차례 수상한 세계적인 명주로 알려져 있다. 청정지역인 금문도에서 천연재료인 수수, 밀, 화강암 암반수를 재료로 ‘고이저일번 (三高二低一飜)’라는 고태발효법으로 만들고 화강암 동굴에 숙성시켜 숙취가 적고 다양한 요리와 어울리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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