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내일 피의자 신분 소환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검찰이 박근혜 정부의 ‘화이트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24일 이헌수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을 소환해 조사한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24일 오전 10시 이 전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시켜 보수 성향 단체에 지원금을 주도록 화이트리스트 의혹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검찰은 박 정부 시절 이 전 실장이 현대기아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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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 “출구조사서 아베 총리 진영, 281~336석으로 압승 예상”(1보)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2일 실시된 총선거에서 압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NHK가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와 함께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과 연립여당 공명당은 이번 총선에서 465석 가운데 합계 281~336석을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양당은 개헌 발의에 필요한 3분의 2 의석인 310석을 확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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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 유족측 `용서` 밝혔지만··· 최시원 사고당일 프렌치불독 생일파티로 논란 계속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서울 유명 한식당 ‘한일관’의 대표 김 모씨(여·53)가 목줄을 하지 않은 이웃집 개에 물려 지난 6일 사망한 가운데 김씨 측 유족이 견주인 최시원 씨(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가족을 용서했다고 밝혔다. 21일 김씨의 친언니이자 한일관 공동대표인 김 모씨는 “생전에 동생이 견주 분들(최시원 가족)과 친분이 있고 (견주 분들을) 증오한다고 해서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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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가장 시급한 일은 북핵…방미하겠다”

홍준표 “가장 시급한 일은 북핵…방미하겠다”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의 준동에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가는 길에 내우외환의 어려움이 닥쳐도 당원과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거침없이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 윤리위원회 징계에 반발하는 서청원·최경환 의원 등 친박(친박근혜)계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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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새 감독에 알렉스 코라 휴스턴 코치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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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보스턴 레드삭스가 새로운 감독을 찾았다. ‘팬랙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레드삭스 구단이 알렉스 코라 휴스턴 벤치코치에게 감독 계약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코라의 현재 소속팀인 휴스턴의 시즌이 끝나는 대로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휴스턴은 이날 뉴욕 양키스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을 치른다. 코라는 이번 오프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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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상대로 정찬성 원하는 랭킹 8위 물망

UFC 최두호 상대로 정찬성 원하는 랭킹 8위 물망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 최두호(26·Team MAD)의 대진 후보로 같은 체급 상위 랭커가 거론된다는 현지 유력지 보도다. 미국 격주간지 ‘포브스’는 21일(현지시간) “UFC 페더급(-66㎏) 8위 제러미 스티븐스(31·미국)와 싸울 확률이 높은 선수는 헤나투 모이카누(28·브라질)와 제이슨 나이트(25·미국) 그리고 최두호”라고 보도했다. UFC가 9일 발표한 체급별 공식랭킹에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는 12위에 올랐다. 헤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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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상대로 정찬성 원하는 랭킹 8위 물망

UFC 최두호 상대로 정찬성 원하는 랭킹 8위 물망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 최두호(26·Team MAD)의 대진 후보로 같은 체급 상위 랭커가 거론된다는 현지 유력지 보도다. 미국 격주간지 ‘포브스’는 21일(현지시간) “UFC 페더급(-66㎏) 8위 제러미 스티븐스(31·미국)와 싸울 확률이 높은 선수는 헤나투 모이카누(28·브라질)와 제이슨 나이트(25·미국) 그리고 최두호”라고 보도했다. UFC가 9일 발표한 체급별 공식랭킹에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는 12위에 올랐다. 헤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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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케인 벨라스케즈 “韓 올림픽 치를만한 안전국가”

UFC 케인 벨라스케즈 “韓 올림픽 치를만한 안전국가”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 케인 벨라스케즈(35·미국)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안전논란에 의아함을 나타냈다. 제15·17대 UFC 헤비급(-120㎏)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는 19일~21일 2박 3일의 방한일정을 소화했다. MK스포츠와의 20일 인터뷰에서 “한국은 처음인데 첫인상이 정말 좋다”라면서 “특히 서울은 정말 거대한 도시이며 식문화도 국제적이다”라고 말했다. 평창올림픽은 미국-북한 관계 악화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탓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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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케인 벨라스케즈 “韓 올림픽 치를만한 안전국가”

UFC 케인 벨라스케즈 “韓 올림픽 치를만한 안전국가” 전체보기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 케인 벨라스케즈(35·미국)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안전논란에 의아함을 나타냈다. 제15·17대 UFC 헤비급(-120㎏)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는 19일~21일 2박 3일의 방한일정을 소화했다. MK스포츠와의 20일 인터뷰에서 “한국은 처음인데 첫인상이 정말 좋다”라면서 “특히 서울은 정말 거대한 도시이며 식문화도 국제적이다”라고 말했다. 평창올림픽은 미국-북한 관계 악화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탓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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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원더보이’, 연정 논의 본격화…“극우 자유당 유력”

원문 소스 | 입력 : 2017.07.30 16:01 31살의 제바스티안 쿠르츠가 이끄는 오스트리아 중도 우파 정당인 국민당이 11년만에 총선에서 다수당이 된 뒤 연립정부 구성 논의를 본격화했다. 20일(현지시간) 유럽 지역 주요 언론에 따르면 쿠르츠는 20일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대통령과 만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용기를 갖고 오스트리아를 진정으로 변화시키는 정부를 만들겠다”며 정부 구성 착수를 공식화했다. 판데어벨렌 대통령은 이날 쿠르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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