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혐의 받는 대한항공 조씨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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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반적인 해외 여행자들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인데요. 그제 한 매체의 보도로 총수일가가 어떻게 명품을 밀반입해 왔는지 구체적인 방법이 전해졌습니다.     해외에서 명품을 구입한 뒤 입국하는 비행기의 사무장에게 맡겨서 운송하고, 공항에선 대한항공 직원이 따로 받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별도의 통로로 물건을 옮겨서 세관 신고는 생략하고 집으로 바로 들여왔다 는 겁니다.     중요한 지점이 바로 별도의 통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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