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울산 남구 수변공원

내가 20여년 사는 울산 남구에는 신선산과 수변공원이있다   많이 아는 사실은 아니지만 2013년까지 내가 알기로 3구의 시체가 강에서 발견되었고 몇명의 적은 사람이 실종되었다(실종자는 전단지가 산에 붙어있었다)   산에서 사람이 납치되거나 또 그 옆 강에 버려지는 일은 종종 일어난다        내가 중학교 더닐적에 있었던 일이다 ..    중학교 3학년 방학중 어느날  나는 혼자 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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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세일럼 마녀 사건을 일으킨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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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흑역사중 하나인   세일럼 마녀 재판이란 사건이 있는데       1692년,매사추세츠 주의 항구도시    세일럼(Salem)에서 벌어진    일련의    광기어린 마녀 사냥으로      이 사건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마녀나 악마로 몰려    고문을 당하고     무려 여자 13명, 남자 6명이 참수당하고    남자 한 명은   돌에 짓눌려 압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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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 내가 대학생 때 겪었던 일들 -1-

1 이름 : ◆upU3O8rBvBh 2018/05/16 17:11:03 ID : 0ts05RDBule   보고 있다면 레스 달아줘. 내가 할 이야기는 크게 3개 정도야.   – 깨진 커플 (커플 사이에 끼면 안된다고 느낀 때가 이 떄야.) – 그 선배 이야기 (나름 스릴러다…) – 동기 이야기  (휴…)   내가 다녔던 학교는 공과대야. 중간중간 질문해도 돼. 환영해. 시작할게.   2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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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 내가 대학생 때 겪었던 일들 -2-

143 이름 : ◆rdSE4LcL9cs 2018/05/18 22:31:45 ID : qi2tvDBxU0s   >>141 ㅎㅎㅎㅎㅎ불금불금! >>142 헐 조교도 극한직업이야 진짜… 우리과는 조교가 진상이었는데..ㅜㅜ 레스주 수고했어!!   안녕 치킨 뜯고 왔어.   144 이름 : ◆rdSE4LcL9cs 2018/05/18 22:38:43 ID : qi2tvDBxU0s   P가 그렇게 말하고 동기들이랑 학교 나가자마자 난 택시타고 집으로 도망 갔어. 나중에 P가 뭐라 할 수도 있을 거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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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페루의 은행에서 찍힌 아이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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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경   페루의 은행의   직원들의 아이 유령을   목격 했다고 합니다           은행 직원들은 점심 시간이 되자   도시락을 먹고   잡담 중이 었는데           갑자기   직원들이 놀라면서           반 투명한 아이가 지나 갔다고   말을 하는 것이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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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새벽 고속도로 위에 나타난 여성

새벽 2시경 고속도로 달리는데        어둠 속에서 갑자기 차선 밟고 있는 여성이 확 나타났습니다.                         화질구지라 심령사진 처럼 나왔네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혹시 뛰어들 각 재고 있었던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오싹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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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영국왕 리처드 3세의 은총을 받은 축구팀,,

2012년 9월 영국의 레스터 시 시의회 주차장   공사를 하던중   땅속에 있던 유골이 발견 됩니다,,                                     이 유골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오랜 연구와 검사를 했는데       놀랍게도  유골의 주인은   전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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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조부상을 겪으며

본 경험담은 다른 괴담들처럼 자극적이거나 소름돋는게 아닌       여러분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는 글입니다.               5년전, 고등학교 수학여행 시즌에 있던 일입니다.           할아버지는 수년간 암으로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아셨었고       끝내 다른 장기로 전이가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이미 암의 전이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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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숙명여대에서 유명한 사건과 괴담,,

1990년 6월경 6살 소녀   곽재은 양이 아파트 내의   유치원에서 하교 하다가   실종 되는 사건이 발생 했죠       그리고 다음날 한 젊은 여성이   재은이를 데리고 있다는   협박전화를 했고   범인은 조흥은행의 계좌번호와    예금주 이름을 대며   (당시엔 금융실명제가 도입되기 전이라   가명 계좌를 맘대로 만들수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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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심야의 어두운 숲

내가 대학생이었을 무렵, 배낭 여행을 하던 도중의 이야기.           하루의 반이나 전철을 타고 심야가 되어서야 꼭대기 근처에 있는 관서본선의 모역에서 내렸다.     아무 것도 없는 시골이지만 다음날 아침이 되면 가려고 한 역사 장소에서 제일 가까우니까.     그래서 이 근처의 넷카페에서 하룻밤을 보내려고 알아보니 넷카페가 있긴 있지만 역에서 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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