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무술년(戊戌年) 새해 기다리는 견공 가족


2018 무술년(戊戌年) 새해 기다리는 견공 가족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18 무술년(戊戌年) 황금개 띠해가 밝아온다.개는 1만5천년 동안 시람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살아왔다.십이지의 열한번째 동물인 개는 동물이 아닌 가족으로 우리 곁에서 살고 있다. 주인과 산책나온 어미개와 강아지들이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바닷가에서 새해아침을 준비하고 있다.2017.12.31/뉴스1 choi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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