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마치며..


2017년은 다사다난한 한해였다. 20대가 꺾였고 가장 많은 여자와 잤던 해다. 하나둘씩은 가지고있는 섹파라지만 올해는 불행인지 행운인지 섹파만 7명까지 늘려놨으니 고추가 남아나는게 신기한 한해였다. 물론 1월에 시작한 비트코인으로 갑자기 생긴 40억때문에 여자나 따먹고 다닐 여유가 있었지만ㅋ
내년에는 섹스 줄이고 투기 줄이고. 사람답게 살아보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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