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바바이~


보신각에서 종소리듣고 치킨집 간다음 막차타고 노래방으로 가서 경찰한테  민증 검사도 당해보고 자기전 마지막은  모해로 마무리한다. 크으… 모해를 고1때부터 했는데 이젠 졸업이라니  ㄹㅇ  아직까지  운영되는게 신기할 따름 
모해인들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  복 많이 받아라
난 자러  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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