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영향 수도권 등 대부분 대기환경 ‘나쁨’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올해를 마감하는 31일 대기환경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30일 환경부에 따르면 31일 고농도 미세먼지 오전 다소 해소되다 새벽부터 황사 영향으로 서쪽지역 중심으로 오후까지 고농도 예상됐다.

이와 관련 황사 영향으로 수도권?충청권?호남권?부산?대구?경남 대기환경 황사 영항으로 ‘나쁨’, 나머지 권역 일시적 ‘나쁨’으로 예측됐다.

단 새해 첫날(1일)은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 ‘보통’으로 전망됐다.

한편 환경부 중앙특별점검반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후집단에너지시설 등 15개소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행을 점검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관리카드 이행, 가동률 추가 조정 등 대체적으로 양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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