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밤”…윤계상·이하늬·이제훈·권율, ‘MAMA’ 출격 준비완료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윤계상, 이하늬, 이제훈, 권율이 홍콩에 도착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홍콩의 밤. 윤계상, 권율, 이하늬, 이제훈이 내일 ‘MAMA’ 참석을 앞두고 홍콩에 잘 도착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계상, 이하늬, 이제훈, 권율이 다정하게 밀착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권율과 이제훈, 이하늬는 손가락 하트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윤계상은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우스꽝스러운 표정 연기를 보였다.

‘2017 MAMA in Hong Kong’은 30일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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