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새 단장한 회담장…폭 2018㎜ 테이블에 남북정상 마주 앉는다


[현장영상] 새 단장한 회담장…폭 2018㎜ 테이블에 남북정상 마주 앉는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될 판문점 ‘평화의 집’ 내 회담장도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회담장 문이 열리면 거대한 금강산의 절경이 담긴 한 폭의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기존에 사용되던 사각형 탁자는 타원형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테이블의 중앙 폭은 2,018mm로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역사적으로 기념하자는 의미인데요.

그 외에도 많은 부분에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소망이 담겼다고 합니다.

새롭게 단장한 회담장의 모습을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송태훈>

haeyou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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