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신조선박·유동성 확보 위해 6936억원 유상증자


현대상선, 신조선박·유동성 확보 위해 6936억원 유상증자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현대상선은 시설투자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700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유증은 시설자금 4000억원과 운영자금 2936억원 등 총 6936억원 규모다. 보통주 1200만주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일반공모 후 최종 실권 발생시 인수단이 100% 인수한다.

신주 예정발행가는 주당 5780원이며, 발행주식의 10%가량을 우리사주에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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