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에게 가슴 만지게 한 일본 고등학생 유튜버 입건


일본 한 고등학생 유튜버가 부적절한 행동으로 경찰에 입건됐다.
지난 12일 일본 매체 산스포에 따르면 일본 도쿄 시부야 하치코 광장 일대에서 활동했던 고등학생 유튜버 두 명이 일본 경시청에 불구속 입건됐다.
「フリーおっぱい」の女子高生ユーチューバーを書類送検 通行人に胸触らせる
매체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 두 유튜버는 ‘프리 허그(Free Hug)’를 패러디해 ‘프리 찌찌(フリーおっぱい)’라고 적은 팻말을 들고 길거리를 돌아다녔다. 이들은 지나가는 사람 20여 명에게 여고생 가슴을 만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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