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 끔찍한 범행 후 태연하게 식사? 충격적인 행적


한정민, 끔찍한 범행 후 태연하게 식사? 충격적인 행적

– 한정민, 범죄 후 식사 메뉴 사진 올려

– 한정민 현재 도주 중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한정민의 행동이 공분을 사고 있다.

한정민은 지난 8일 자신이 관리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묵은 투숙객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도주 중인 한정민은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태연하게 SNS 활동을 하고 외출을 하는 등 행동으로 대중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한정민은 게스트하우스 계정의 SNS를 통해 “함덕에 맛집을 찾았다. 점심시간에 찾아갔는데 손님이 바글바글!! 흑돼지김치찌개는 고기도 많고 반찬 맛있고 라면사리 넣어먹으니 핵존맛! 다먹고 후식으로 식혜♥ 배터지게 맛있게 잘먹었다”는 글을 남겼다.

한정민이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식사 중인 메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글이 게재된 날짜는 5일 전으로, 범죄를 저지른 후다.

이런 한정민의 행적에 네티즌들은 “king**** 오른쪽어깨에 ing지라고 문신 있답니다찜질방 계신분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cona**** 완전 인간 말종이네…” “dldb**** 100년도 못사는 인생 왜저리 지저분하게 사는지 쩝” “okji**** 다른 지역이지만,, 남자인 나도 게스트하우스 남자 1명이 관리하는곳 갔는데 느낌 섬뜩하더라,,돈 아끼지말고 시내 호텔이나 적어도 모텔을 이용하라. 성범죄 유발하고 단초가 되는 남녀 술파티하는 게스트하우스는 모두 폐쇄시켜야 한다.” “vell**** 도망치던 그날 눈 때문에 공황 폐쇄했어야했는데 쫘식 계획적이네 멀쩡하게 생겨서는..언능 자수해라”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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