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불태웠어” 김혜선, 예비신부의 특별한 하루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가을의 예비신부 김혜선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김혜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얗게 불태웠어. 10년 지기”라는 글과 함께 개그우먼 박소라, 김명선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이들은 식사를 즐기고 노래방까지 향해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냈다. 김혜선은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습이다.

김혜선은 올가을 독일 유학 시절 만난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김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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