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는 소리’ 송하윤 동안미모에 정형돈 깜짝 “얼굴 정말 작아”


'풀 뜯어먹는 소리' 송하윤 동안미모에 정형돈 깜짝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배우 송하윤의 동안미모에 정형돈과 김숙이 깜짝 놀랐다.

25일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 처음 방송됐다. ‘마음소농’ 출연자들이 도시에서 벗어나 ‘마음대농’ 16세 농부 한태웅과 생활하면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시골 삶큐멘터리다. 정형돈, 김숙, 이진호, 송하윤이 출연한다.

이날 예능인들이 시골입성을 위해 분식집에서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숙과 정형돈, 이진호가 모인 가운데 마지막으로 배우 송하윤이 등장했다.

여배우 송하윤의 등장에 정형돈은 깜짝 놀라며 “얼굴이 너무 작아”라고 감탄했다. 이어 김숙은 그녀의 동안 얼굴에 “정말 애기 얼굴이다”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자막으로 송하윤의 나이가 공개됐다. 송하윤은 33세 최강동안으로 눈길을 모았다.

galaxy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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