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백종원, 사상최초 장사 투입…플랜F 격려


'푸드트럭' 백종원, 사상최초 장사 투입…플랜F 격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푸드트럭’ 백종원이 사상 최초로 장사에 투입돼 소스를 직접 끓였다.

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백종원이 사상 최초로 장사에 투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백종원은 플랜F의 완자를 먹으며 소스가 맛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소스를 하나 가르쳐줘야 한다며 제작진에게 재료 구입을 요청했다.

재료를 받은 백종원은 플랜F의 푸드트럭을 찾았다. 백종원은 직접 소스를 끓여주고 플랜F를 격려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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