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각장애인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축제의 현장!


[포토] 시각장애인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축제의 현장!

SC제일은행(은행장 박종복)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개최한 ‘착한목소리페스티벌’이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목소리 기부를 향한 뜨거운 열기, 시각장애인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축제의 현장!

22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열린 ‘착한목소리페스티벌’에 참가한 시민들이 목소리 기부를 위한 오디션을 치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착한목소리페스티벌’ 찾은 엄마와 딸

세계일보

22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열린 ‘착한목소리페스티벌’에 참가한 모녀가 목소리 기부를 위해 시각장애인 심사위원으로부터 목소리 오디션 심사를 받고 있다.

“시각장애인 위한 ‘아시아 여행 안내서’ 오디오북 제작에 착한 목소리 기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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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착한목소리페스티벌’에 참가한 목소리 기부 희망자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시아 여행 안내서’ 오디오북에 수록될 원고를 낭독하고 있다.

“우리의 목소리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시아 여행 안내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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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착한목소리페스티벌’의 모녀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오디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22일 사흘간 1만 2천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목소리 재능기부자를 모아 시각장애인에 유용한 ‘아시아 여행 안내서’ 오디오북을 만들어 기부하는 ‘SC제일은행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7’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제작될 오디오 콘텐츠 101선은 오는 6월 중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미디어 접근센터를 통해 전국 모든 맹학교와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 및 기관 42곳에 기부되며, 무료 스마트폰앱으로도 제작, 배포될 예정이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착한도서관프로젝트는 목소리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시각장애인을 위한 뜻 깊은 재능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매년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SC제일은행은 사람 중심의 ‘휴먼(Human)’ 정신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사진=SC제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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