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당잠사’ 수지, 의식 찾았다···이종석과 달달 병원 포옹♥


[포인트1분]'당잠사' 수지, 의식 찾았다···이종석과 달달 병원 포옹♥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종석과 배수지가 병원에서 달달한 포옹을 나눴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연출 오충환, 박수진|극본 박혜련)에서는 생명이 위태로운 남홍주(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유범(이상엽 분)은 명대구(이도겸 분)를 찾아가 “너네 아버지 사무실에서 그 약병들이 나왔거든 병원 사무실이라면 환자였던 하주안(이은우 분)이 접근할 수 있던 공간이잖아”라며 증거를 조작했던 것은 하주안이라고 주장했다.

명대구는 “왜 그땐 이 생각을 못 했을까”라며 그를 믿지 않았고, 이유범은 “미안하다 검사로서 끝까지 의심했어야 했는데 하주안처럼 치밀한 범인이 있을거라 생각 못했어. 다 내 불찰이다. 나도 책임지고 싶다. 그런데 불찰이 불법은 아니잖아”라며 비열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정재찬(이종석 분)은 의식을 되찾은 남홍주에 달려갔고, 남홍주는 “고마워 내 오랜 악몽을 없애줘서”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ike it? Share with your friends!

0

Comments 0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