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차트]종영 ‘슈츠’, 10.7% 자체최고 갱신…수목극 1위로 ‘유종의 미’


[팝업차트]종영 '슈츠', 10.7% 자체최고 갱신…수목극 1위로 '유종의 미'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슈츠’가 최종 화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의 시청률은 10.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23일 9회가 기록한 9.9%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한편 지난 4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장동건과 박형식이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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