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치는 이용 감독과 윤성빈'[포토]


'파이팅 외치는 이용 감독과 윤성빈'[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30일 오전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이 독일에서 열리는 207-2018시즌 IBSF 6~7차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스켈레톤 국가대표 이용 감독과 윤성빈이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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