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시아 자동차 부품전시회 ‘상해 오토메카니카 2017’ 전시 참가


팅크웨어, 아시아 자동차 부품전시회 ‘상해 오토메카니카 2017’ 전시 참가

팅크웨어㈜가 오는 12월2일까지 상해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전시회인 ‘2017 상해 오토메카니카(Automechnica Sanghai 2017)’에 참가했다고 11월30일 밝혔다.

‘2017 상해 오토메카니카’는 올해로 13회를 맞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전시회로 전세계 40개 국가 60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자동차 부품 및 관련 서비스 등을 전시한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손꼽히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중국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자동차 관계자를 포함한 15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차량용 블랙박스, 액세서리 부분으로 참가한 팅크웨어는 빠르게 변화하는 아시아 자동차 시장의 동향을 살피고, 중국은 물론 아시아 내 인지도 및 B2B, B2C채널을 확대하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팅크웨어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중국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며 활동한 팅크웨어는 B2B, B2C 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 공식법인 ‘씽커웨이(?科威)’를 설립했다. 이후 B2C 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 심천지역에 제품의 판매, 시공이 가능한 ‘글로벌 프리미엄 스토어’를 오픈 하고 AAITF 현지 전시에 참여하는 등 중국 사업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올해 중국 내 다양한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련 전시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현지 사업채널 및 인지도 확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하며 “전시를 통해 현지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더욱 잘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중국 내 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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