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로스팅 기술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팔방미인 꾼!




성공의 정석 꾼 – 황재규 에소파츠 대표

경기도 파주시에서 만난 한 남자!

원두를 갈고, 커피 머신으로 내린 커피를 맛보는데요.

커피를 채 다 마시지 않고 조금만 맛보기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그.

바로 커피 전문가 황재규 대표입니다.

직접 로스팅한 커피의 품질 관리를 위해서 매번 시음과 시향을 반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생두에 열을 가해 볶아서 커피 특유의 향을 내게 만드는 로스팅.

아주 섬세한 작업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시간이 맞지 않거나 불이 센 경우 맛이 확연하게 달라질 정도라는데요.

그래서 전문가만이 그 섬세한 맛을 잡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로스팅 기술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황재규 대표.

사실 그가 하는 일은 커피 머신의 부품을 수입해서 수리, 관리하는 거라고 하네요.

커피트럭을 운영하다가 로스팅과 커피머신 부품에 대한 관심으로 특화된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거기에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위해 로스팅한 원두를 거래하면 커피 머신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1석2조의 전략으로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는데요.

흔히 모두들 포화상태라고 여기는 커피 창업 분야에서 허를 찌르는 아이디어로 성공을 거머쥔 황재규 대표의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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