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국내 블록체인 자회사 설립…기술 확보 ‘집중’


카카오가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블록체인 사업을 위한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카카오는 오늘(16일) 지난 3월 국내에 신설 법인 ‘그라운드1’을 설립하고 인력 채용과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라운드1은 앞서 일본에 설립된 것으로 확인된 카카오의 블록체인 전담 자회사 ‘그라운드X’의 국내 자회사입니다.

대표는 현재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가 겸임하고 있으며, 사무실은 서울 강남역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그라운드1이 일본 법인과 함께 블록체인 플랫폼 마련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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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기자 s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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