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유시민 신간 독점 공개…베스트셀러 서비스 ‘강화’


카카오페이지, 유시민 신간 독점 공개…베스트셀러 서비스 '강화'

카카오페이지가 베스트셀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와 관련된 캠페인 ‘페이지를 펼치다’ 1탄으로 유시민 작가의 신간 ‘역사의 역사’를 디지털로 한 달 간 독점 공개하고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카카오가 25일 밝혔다.

‘역사의 역사’는 예약판매로만 인터넷서점 예스24 등에서 1위를 기록한 기대작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역사의 역사’ 디지털 독점 공개를 기념해 책의 한 챕터를 1주일 동안 누구에게나 무료로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역사의 역사’는 총 9개 챕터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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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작가의 8부작 인터뷰 영상도
카카오페이지 애플리케이션에서 단독으로 한달 간 공개된다. 카카오페이지 오피스에서 북 토크 행사와 라이브영상 중계도 마련했다.

카카오페이지 관계자는 “’역사의 역사’를 독점으로 연재, 캠페인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베스트셀러 작품과 콜라보레이션한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침체된 단행본 출판 시장을 살리고 새로운 모바일 독서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지는 지난 2015년부터 천명관, 이외수 등 작가 작품을 연재하고 이다. 지난해부터는 2년째 언론사 신춘문예후원사로 참여해 신인 등단 작가 연재 지원, 협력사와 공모전을 진행해 작가군과 작품을 발굴하고 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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