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 영남 폭염특보…자외선·오존 조심


금요일인 오늘(8일)도 전국적으로 맑고 한낮에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최고기온은 26도 대전 28도, 광주 30도가 예상되고 대구는 3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영남 일부에는 여전히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다만, 중부지방은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충북과 영남은 오늘도 ‘나쁨’ 상태를 보이겠고 호남지방도 오전에 미세먼지가 짙을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도 자외선이 강하겠고 오존 농도도 짙은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밤에 서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일요일에는 아침까지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항진 기자 zer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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