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장사에 美치다”…’현지에서’ 첫 휴가 무색한 ‘장사 홀릭’


[종합]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타이 브라더스가 장사에 홀릭된 모습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가 방샌에서 첫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삼형제는 제작진에게 휴가를 요청했고, 제작진의 수락으로 첫 휴식의 기회를 얻었다. 먼저 탁구로 간편하게 몸을 푼 이들은 다음날 장사를 해야하는 장소, 방샌으로 떠났다.

방샌에 도착한 이들은 휴식차 해변을 찾았음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을 보자 “장사를 했어야 하나?”라며 바로 장사꾼 모드로 변신,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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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에서 내린 이들은 바로 해변가에 있는 스트릿 푸드를 돌아다니며 장사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현지 음식인 솜땀을 사먹은 이들은 그 맛에 감격했다.

솜땀을 먹으면서도 내일 장사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이들은 결국 본격적인 시장조사에 나섰다. 삼형제는 해변가에 1,000개가 넘는 경쟁 상대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잠시도 쉴 새 없이 레시피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특히 막내 여진구는 어디선가 믹서기 소리가 들리자 홀린듯 소리가 나는 쪽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장조사를 마친 삼형제는 그제서야 바다에 뛰어들어 여유를 즐기기 시작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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