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무한도전’, 댄싱킹 특집서 엑소(EXO) 세훈에 “윌리스 수고했어” ‘남다른 작명 센스’


종영 '무한도전', 댄싱킹 특집서 엑소(EXO) 세훈에

‘무한도전’이 종영한 가운데 과거 박명수의 남다른 작명 센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 댄싱킹 특집에는 유재석의 춤 선생님으로 엑소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명수는 녹화가 끝나가자 엑소 멤버들의 이름을 호명하며 악수를 나눴다.

박명수는 찬열, 수호의 이름은 제대로 불렀지만 그 이후부터는 민경, 상두, 경호, 준경 등 다른 이름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 세훈에게는 “윌리스 수고했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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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6년 5월 첫 방송된 ‘
무한도전‘이 31일 종영했다.

31일 방송에서 유재석은 “크고 작은 인생이 이 프로그램에 담겨 있다”며 “상당히 아쉽고 죄송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한편으로는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무한도전’이 웃음을 드리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명수 역시 “끝날 때 되니까 왜 더 열심히 안 했을까 싶다”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매주 토요일 저녁을 책임지던 ‘무한도전’의 후속으로는 최행호 PD가 맡는 음악 퀴즈쇼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될 예정이다.

김노을: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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