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 “北, 개성공단 전력 공급 위해 자체 수력발전 가능성”


북한이 개성공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자체 수력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어떤 전력으로 개성공단을 가동하고 있느냐는 자유한국당 이주영 의원 질문에 개성공단 인근에 작은 수력발전소를 가동한 것으로 안다고 답했습니다.

조 장관은 직접 들어가지 못해서 추정만 가능하다면서도 수력발전소가 가동된 건 최근이며, 구체적인 시점은 다시 한 번 확인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준형 [jhje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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