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민단체, 마이산 케이블카 ‘부동의 결정’ 환영


마이산 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새만금환경청이 부동의 결정을 내리자 시민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북환경연합 등 10여 개 시민단체들은 논평을 내고 새만금환경청이 내린 부동의 결정은 케이블카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커 설치할 수 없다는 판결과 같다며 매우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새만금환경청은 최근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에서 케이블카 사업 지역은 환경적으로 보호 가치가 매우 높다며, 사업 추진이 환경적인 측면에서 바람직스럽지 않은 경우에 내리는 결정인 부동의 의견을 냈습니다.

[JTV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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