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여성단체 농업의 공익적 가치실현에 앞장


전남농협, 여성단체 농업의 공익적 가치실현에 앞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가지]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흥묵)에 따르면 (사)고향주부모임전남도지회 (회장 김납생)와 (사)농가주부모임전남연합회(회장 박민숙)회원들은 29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농업가치 헌법 반영 국민 공감운동’추진 확산을 위한 서명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헌법에 반영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 ‘농업가치 헌법반영 국민공감운동’은 지난 11월 1일부터 농업계와 농협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의 주요기관·단체 등 전남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여성조직 회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회원들은 농업은 식량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역할 외에도 환경보전, 수자원확보, 생태계보전, 전통문화 계승 등의 다양한 공익적 가지를 지니고 있는데 이러한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새로운 헌법에 반영된다면 농업·농촌의 활력과 더불어 국민의 행복지수도 높아질 거라는 기대와 확신으로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고향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회원들은 밑반찬 봉사활동, 목욕봉사 등의 지역사랑 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려 활력 넘치고 희망의 농업. 농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납생(고향주무모임 도회장)회장과 박민숙(농가주부모임 도회장)회장은 ” ‘농업은 국민의 생명창고’라며 양 단체가 협력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국가의 육성책무가 헌법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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