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이 타카시-나카토모 유토, 즐거운 대화 [MK포토]


이누이 타카시-나카토모 유토, 즐거운 대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러시아, 카잔) = 옥영화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H조 일본 축구대표팀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카잔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일본은 1승 1무로 세네갈과 H조 공동 선두다. 16강 진출에 매우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오는 28일 폴란드와 최종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H조 2위 자리를 확보한다.

일본 대표팀 이누이 타카시-나카토모 유토가 회복훈련을 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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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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