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차명계좌 유권해석 마무리…국세청 과세 검토 착수


국세청이 최근 기획재정부에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차명계좌 소득과 관련한 차등과세 가능 기간에 대한 유권해석을 넘겨 받고 최종 과세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관계당국에 따르면 기재부는 ‘원천징수의무자가 사기나 기타 부정한 행위를 하면 부과제척기간 10년을 적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회신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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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욱 기자 sukw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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