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화] 포항서 새해 첫 스타트


[오늘의 성화] 포항서 새해 첫 스타트

2018년 첫날 성화는 경북 포항 호미곶 해돋이와 함께 2018년 일정을 시작한다. 오인환(60) 포스코 사장 등 52명의 주자가 성화 릴레이에 나선다. 오전 7시 30분 호미곶 ‘상생의 손’ 조형물〈사진〉 앞에선 일출 시각에 맞춰 성화봉과 상생의 손, 해를 일치시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성화는 오후 2시 12분 에스포항병원을 출발해 형산교차로~포스코~포항 해상공원까지 크루즈선을 활용한 이색 봉송과 함께 오후 6시 27분 영일대해수욕장에 도착한다. 행사장에선 전통 예술과 ICT(정보통신기술)를 결합한 퓨전 공연 K-Arirang , ‘5G 비보잉 퍼포먼스’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조선일보

[안동=권광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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