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휘성 “300곡 정도 참여, 저작권료 열 손가락 안에 들어”


'영재' 휘성

[TV리포트=김가영 기자] 가수 휘성이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휘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들은 휘성의 저작권료에 관심을 보였다. ‘결혼까지 생각했어’, ‘사랑은 맛있다’ 뿐 아니라 윤하의 ‘비밀번호 486’, 에일리의 ‘Heaven’,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 등 직접 참여한 곡만 해도 무려 300곡이라는 휘성.

김지선은 “가수로 노래하고 행사도 하지만 저작권료는 어느 정도 되느냐”고 물었다. MC 컬투 역시 “가수들 중에 몇 손가락 안에 드냐”고 질문했고 휘성은 “열 손가락 안에는 들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SBS ‘영재발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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