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안내견의 슬픈 마지막


아.. 멍멍이…
하나하나 읽으면서 눈물이 주륵.. ㅠㅠ
꼬옥 좋은 곳으로 갔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꼬릿말은 그냥 삭제했습니다.)


Like it? Share with your friends!

0

Comments 0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