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에게 진지한 질문


진짜 살다보면 나름의 길이 있음?
ㅅㅂ방구석에 있다는걸 길이라고 하지말고
 
선택의 순간이 너무 많은데 이상적인것 현실적인것 중에서 고민이 너무
많다. 주변 어른들은 아무래도 이상적인것을 얘기하고 난 현실을 보려하고 괴리감이 너무 크다.
 
성공사례 써주면 좋고 
이런일이 있었다. 성공할것 같은애가 실패했다. 이상한놈이 성공했다
등등 많이 살아본 사람으로써 느낀점 한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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