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긴급 녹화에 “CG, 그래픽이 줄어든 담백한 방송”


'썰전' 김구라, 긴급 녹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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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썰전’ 출연자들이 북미정상회담과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긴급 녹화를 진행했다.

14일 방송한 JTBC 시사 프로그램 ‘썰전’에서 방송을 시작하며 김구라는 “화요일 북미정상회담, 수요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방송 하루 전날 모였다. 긴급 녹화다보니 CG, 그래픽이 줄어든 담백한 방송이라도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출연자들은 먼저 북미정상회담을 주제로 대화를 시작했다. 박형준 교수는 “트럼프와 김정은 악수는 역사적인 사건이다. 양 지도자가 만난 것 자체가 평화의 서곡을 알린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또 유시민 작가도 “두 정상의 악수는 회담이 잘 될 것을 예고하는 표현이다”라고 말했다.

europ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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