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극찬…네티즌 “연습생이 아깝다…빨리 데뷔해라”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극찬...네티즌 “연습생이 아깝다...빨리 데뷔해라”

박진영이 방예담의 댄스실력을 호평해 화제가 된 가운데 네티즌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 ‘스트레이 키즈’에서 3라운드 댄스 대결이 펼쳤고, 방예담이 포함된 YG 연습생은 파워풀한 몸동작으로 칼군무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방예담을 향해 “예담아 정말 많이 늘었어”라며 “동작은 정확하면서 힘이 빠져야 하는데, 동작은 정확한데 힘이 들어가 있어. 더 연습하면 정확하게 될 거야”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분을 본 네티즌들은 “얘는 진짜 물건이다. 너무너무 잘 하더라” “역시 YG라 실력 좋을 꺼라 생각은 했는데 방예담 저번 영상부터 그냥 대박임” “예전에 혼자서 저스틴 비버 baby 했던 거 기억나네. 그때 ㄹㅇ 소름 돋았었는데” “진짜 잘 하더라 빨리 데뷔해라” “와 예담아… why so lonely 부를 때 진심 음색 미치는줄.. 와…와.. 진짜..와” “방예담을 뭘 더 연습시킬 게 없는데 저리 붙들고 있누…어릴때 그 고운 음색으로 데뷔했더라면 마이클 잭슨의 유년기 같은 노래를 남겼으련만” “방예담도 그렇고 양현석이 보석 발굴은 정말 잘함. 공개 별로 안 하고 개인 소장해서 그렇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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