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틀라나 “V라인, 유럽에는 없는 말…사각턱 예뻐”


스웨틀라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틀라나가 브이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저녁 8시 30분 방송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친구들이 찜질방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웨틀라나는 “러시아에도 찜질방 있는데 되게 다르다. 한국은 팩도 있고 예쁜 파자마도 있고 친구들끼리 가지 않냐. 그래서 친구들과 가면 좋을 것 같았다”라며 코팩과 브이라인팩을 했다.

이에 알베르토 몬디는 “브이라인은 한국에서 처음 들어본 말이다”라고 말했고, 스웨틀라나는 “유럽사람들은 광대뼈 드러내고 일부러 티나게 화장한다. 사각턱이 예쁘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주희 기자 lee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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