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출자 지난해보다 2곳 늘어…금지제 시행 이후 첫 증가


순환출자 지난해보다 2곳 늘어…금지제 시행 이후 첫 증가

순환출자 고리도 1년 전에 비해 151개 늘어

(세종=뉴스1) 김현철 기자 = 신규 순환출자 금지제 시행 이후 계속 감소하던 순환출자가 올해 처음으로 증가했다.
3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2017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주식소유 현황’에 따르면 순환출자 집단 수는 전년 대비 2개(농협, SM) 증가한 총 10개다.

순환출자 집단 수는 2013년 15개에서 2014년 14개, 2015년 11개에서 지난해 8개까지 감소했다.

지난해 순환출자보유 집단 8개 가운데 삼성(7개), 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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