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영정사진 논란에 “내부 협의 필요 사안, 대응 검토중”


손예진 영정사진 논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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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손예진 영정 사진을 중국 예능에서 사용해 논란이 된 가운데 손예진 측이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16일 손예진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자사 배우 얼굴에 영정사진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대응을 검토 중에 있다. 소속사 측은 내부적 협의가 필요한 사건인 만큼 어떤 식이든 대응이 결정되면 해당 내용을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최근 중화권 매체 홍콩01에 따르면 중국 망고TV 예능 ‘밀실탈출 어둠의 고택’ 측은 한국, 일본 유명 스타들의 사진을 영정사진으로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스타 명단에는 손예진, 서현도 포함돼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해당 예능 제작진은 11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인터넷 사진을 랜덤으로 합성해 포토샵 한 것이며 고의로 연예인들의 이미지를 상하게 하려고 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지만 여전히 다수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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