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장거리 이동, ‘스트레스 제로’ 필수 육아템은?


[설특집] 장거리 이동, '스트레스 제로' 필수 육아템은?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설 명절을 맞아 어린 자녀와 함께 귀성·귀경길에 오르는 부모들은 고속도로 위의 멈춰있는 차 안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걱정이다. 아이들의 칭얼거림을 달래면서 동시에 부모의 스트레스도 함께 줄일 수 있는 ‘스트레스 제로’ 육아 아이템을 소개한다.

차를 타고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설 연휴에는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애착인형이 필수다. 알로앤루(allo&lugh) ‘베이비 애착인형’은 촉감이 부드럽고 무형광 면 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무해하다. 귀엽고 깜찍한 알로앤루 캐릭터를 적용한 애착인형으로,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비비드한 네이비와 레드를 적용해 아이들의 눈길을 쉽게 끌 수 있다. 인형 속에 딸랑이가 들어 있어 소리 나는 재미를 더해주고, 아기의 오감 발달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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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소 ‘와글와글 거즈담요’.

아이의 체온 유지를 위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있는 담요도 챙겨야 한다. 알퐁소(alfonso) ‘와글와글 거즈담요’는 효소가공 기법이 적용된 소프트터치 소재로 만들어 자극 없이 부드럽다. 포근한 순면 거즈를 사용해 피부가 연약하고 땀이 많은 아기에게 적합하다. 보온성이 좋으면서도 거즈 특유의 가벼움과 통기성을 지니고 있다. 봄·여름에는 에어컨 바람막이, 겨울에는 유모차 블랭킷 등 4계절 내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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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리쉬 ‘트라이탄 빨대 물병’.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이동 중 빨대 컵 사용은 필수다. 움직임이 많은 차량과 유모차 안에서는 흐르지 않고 안전하게 잡을 수 있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베베리쉬의 ‘트라이탄 빨대 물병’은 원터치 버튼으로 여닫기가 쉽고 아이가 혼자서도 쉽게 잡을 수 있는 양손 손잡이가 있다. 곡선형의 본체 디자인은 무게 밸런스를 잡아주고 손잡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안정적인 사용감을 준다. 특히 아이가 사용하는 만큼 안전한 소재인 트라이탄을 사용했다. 트라이탄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신소재로 내구성이 강하고 무게가 가볍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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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츠 ‘나비목베개’.

목의 힘이 부족한 아이들은 작은 흔들림이나 자극에도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이동이나 유모차 이동에는 머리를 지탱해주는 목베개가 필수다. 그중에서도 나비 모양의 베개는 아이의 머리를 좌우로 잡아주고 안정감 있게 목을 고정시켜 주는 제품으로 카시트, 유모차, 바운서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엘츠의 ‘나비목베개’는 KC인증을 받은 순면을 겉감으로 사용해 피부에 자극이 없고 안감으로는 극세사 섬유를 사용해 높은 보온성을 자랑한다. 아울러 북유럽 감성의 패턴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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