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유병재, ‘멕시코 방탄 팬클럽 회장’에 “나 정국이랑 친구야” 으쓱


'선을 넘는 녀석들' 유병재, '멕시코 방탄 팬클럽 회장'에


유병재가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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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금) 첫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에서는 유병재가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망상 친분을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와 이시영, 설민석은 멕시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사 강의를 준비했다. 유학생뿐 아니라 교민들까지 설민석의 강의 소식을 반기며 몰려들었다.

유병재는 복면을 쓰고 수강생들을 반겼지만, 그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유병재”라며 단숨에 알아봐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을 루시라고 소개한 수강생은 “멕시코 방탄소년단 팬클럽 회장”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병재는 “저 정국이랑 친구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내 망상”이라고 덧붙이며 루시를 실망케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진짜 정국이랑 친군 줄 알고 부러워할 뻔 했다”, “한류가 대세인걸 느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 16부작 시즌제 예능으로 선보이는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을 직접 두 발로 경험하며 비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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