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신애, ‘빗 속 퍼팅’


[사진]안신애, '빗 속 퍼팅'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가 15번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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