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오지의 마법사’, 2주 연속 스페셜 방송 대체


‘복면가왕’·‘오지의 마법사’, 2주 연속 스페셜 방송 대체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복면가왕’과 ‘오지의 마법사’가 2주 연속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17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은 스페셜 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이는 MBC 총파업의 여파다. 지난 4일 김장겸 MBC 사장 퇴진 등을 요구하면서 총파업에 돌입했고, 업무거부와 제작거부 물결이 예능프로그램에도 닿았다. 이에 따라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등 MBC 예능프로그램은 2주 연속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복면가왕’과 오후 6시35분에 방송되는 ‘오지의 마법사’ 역시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오후 3시45분에 방송되는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은 결방한다.

한편, ‘밥상 차리는 남자’, ‘도둑놈, 도둑님’ 등 주말드라마는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밥상 차리는 남자’는 오후 8시45분에 방송되며, ‘도둑놈, 도둑님’은 오후 10시에 전파를 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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