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겸은 엄청 억울하겠다.


나는 보겸 좀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보지도 않고, 보이루 이런건 써본적도없는데, 보겸 공격받는거 보니꺼 기가차서 웃음이 나온닼ㅋㅋㅋ
이름이 보겸이라서 보이루인데 이걸 말도안되는 단어로 매도해서 사람을 매장시킬려고 하는거 보니까 어처구니가 없다. 진짜 내가 보겸입장이면 엄청 답답해서 울화통 터질듯.
과거에 여자친구를 폭생해서 묻어버리려고 저러는거라는데, 그럼 그냥 여자친구 폭행가지고만 비판하면 되는것을 왜 보이루라는 유행어를 이상하게 곡해해서 사람을 매장시키려는지 기가찬다.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 한 사람의 인생을 익명과 집단이라는 뒤에 숨어서 망치는것에 희열을 느끼는걸까? 만약에 보겸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 저 저사람들이 멈출까? 아니겠지? 오히려 승리했다고 기뻐하겠지?
인터넷의 순기능은 형용할 수 없을 정도지만. 역기능을 볼때마다 오히려 인터넷이 없으면 사람들이 더 행복할수도 있을거란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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