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세계 랭킹 3위 유지…1위 펑산산과 0.38점 차이


박인비, 세계 랭킹 3위 유지…1위 펑산산과 0.38점 차이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세계 랭킹 1위 탈환 가능성을 더욱 부풀렸다.

박인비는 16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3위를 유지했다.

1위는 지난해 11월부터 펑산산(중국)이 지키고 있고, 2위는 렉시 톰프슨(미국)이다.

하지만 지난주 랭킹 포인트 6.33점이었던 박인비는 이번 주 6.67점으로 올라갔고, 펑산산 역시 6.89점에서 7.05점으로 늘었으나 둘의 격차는 0.56점에서 0.38점으로 좁혀졌다.

2위 톰프슨의 랭킹 포인트는 6.75점이다.

박성현(25)과 유소연(28)이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인경(30)이 7위, 최혜진(19)은 10위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ke it? Share with your friends!

0

Comments 0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 선택
글+이미지
텍스트 에디터 사용가능
이미지
포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