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11월말 이전 조기 전대…주호영 대행체제 유지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배영경 기자 = 바른정당은 14일 차기 지도부를 구성하기 위해 11월 이전에 조기 전당대회를 치르기로 했다.

바른정당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4시간 동안 격론을 벌인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의총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11월 30일 이전에 전대를 개최해서 새 지도부를 구성하는 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당대회를 치르기 전까지는 주 원내대표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jesus786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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